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 일회용품 사용 학창시절에 학교에서 컵을 씻는 것이 귀찮아서 종이컵을 사물함 안에 가득 쌓아놓고 쓰던 시절이 있었다. 왜 그렇게 컵 씻는 것이 귀찮던지 편리를 위해서라면 일회용품을 쓰는 것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점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나부터 귀찮더라도 일회용품을 줄여나가자. 조금씩! 2022. 10. 5. 열심히 살기 열심히 사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일까? '열심히 한다.'라는 것의 가치를 맹목적으로 추구하던 시기가 있었다. 조금 더 살고 나니 그것만이 진정한 목표가 되는 것이 맞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열심히 살되 여유를 가지자. 2022. 10.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