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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학교에서 컵을 씻는 것이 귀찮아서 종이컵을 사물함 안에 가득 쌓아놓고 쓰던 시절이 있었다.
왜 그렇게 컵 씻는 것이 귀찮던지 편리를 위해서라면 일회용품을 쓰는 것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점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나부터 귀찮더라도 일회용품을 줄여나가자.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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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학교에서 컵을 씻는 것이 귀찮아서 종이컵을 사물함 안에 가득 쌓아놓고 쓰던 시절이 있었다.
왜 그렇게 컵 씻는 것이 귀찮던지 편리를 위해서라면 일회용품을 쓰는 것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점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나부터 귀찮더라도 일회용품을 줄여나가자.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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